
덕수궁안에 전혀 뿌리가 다른 두 건축양식의 건물이 묘한 분위기의 조화를 ...↑↓


Mark Juhn's Blog는 자동차의 이산화탄소 배출문제의 심각성을 대중에 알림으로써 일상 생활에서 필수교통수단을 어떻게 선택하고 현명하게 사용할 것인가를 생각하게 함을 목적으로 한다.

Crosscage가 컨셉인데 2007에 동경모터쇼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바 있다. 금년 초에는 이들의 첫 수소 모터사이클이 앞으로 12개월 내에 생산될 것이라는 소문이 떠돌았었다.
이런 기대에 부응이라도 하듯이 스즈키는 지난 번 동경 모터쇼에서 실 사용이 어려운 한쪽 서스펜션 시스템을 채택하는 그림의 떡과 같은 것이 아닌 최신 컨셉을 공개했다. 여기에는 스즈키는 자사의 fuel cell과 저장 시스템을 보여 주었다.

Intelligent Energy의 CEO 헨리 위난드(Henry Winand)는 "이 청정 수소연료 사용 모터사이클은 단순히 모터쇼용이 아닙니다. 가까운 장래에 모든 사람들이 구매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아무래도 일본 만큼 친환경 자동차에 사활을 걸고 세계자동차 산업을 리드하는 데가 없는 것 같다.
윈쪽 사진은 2007년 동경모터쇼에 전시되었던 Crosscage concept
Carlos Ghosn은 배터리 자동차 개발 생산을 공언한바 있는데, 아직까지는 자동차 사업에서 아무도 Plug-in 자동차에 대해 그렇게 엄청난 베팅을 하지 않았다. 르노(Renault)는 앞으로 수년내에 배터리 자동차 네 차종의 개발에 전념하고 있고, 닛산은 세 개의 차종을 생산하겠다고 했으면 네 번째 차종도 가능하다고 했다. 
이런 많은 전기자동차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발전한 배터리 생산공장이 필요하게 된다. 카를로스 곤 회장은 일본외에도 미국, 유럽에 배터리공장을 짓기 위한 필요한 자금을 이미 확보해 놓았다고 했다.
지난 주 카를로스 회장은 중국에서 수요가 있다면 연산 50 만개의 배터리 공장을 지을 자금을 확보해 놓았다고 기자에게 말했다. 플러그-인 자동차의 메리트가 뭐냐고 따질 것 없이 카를로스 곤은 EV 판매량이 충분한 수준에 올라 배터리 공장을 지을 만한 타당한 이유가 있을 때까지는 배터리 양산 공장을 건설하지는 않을 것이다.
곤 회장은 이런 의미로 일만 소비자들은 전기차의 가격이 경쟁력이 있을 때까지는 구매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닛사나과 르노는 정부의 인센티브가 있는 지역에서만 EV 판매를 할 것이라고 했다.
요즘 사진에 빠져 헤여나지를 못하고 있다. 그제 비가 온후에 오늘부터 추워진다는 일기예보는 적중한 것 같다. 밤에 카메라를 들고 나가는데 손이 무지 시렸다. 손가락 끝이 얼얼했다.



한 동안 50 여회까지 이어지던 Once upon a time 이 중단된지 제법되었다. 다시 시작해야 하는데..

출력을 키웠음에도 불구하고 CO2 배출은 10 %정도 줄여 GM 차종 중 처음으로 100 g/km 미만인 98 g/km가 되었다. Corsa는 유럽 복합 주행 사이클에서 63.6 mpg(26.88 km/L)이다. ecoFLEX 디젤은 매연을 제거하기 위해 미립자 필터를 장착하고 있다. 국내에서 생산하는 우리차와 연비를 비교해 볼만 하다.
성능 개선은 신형 가변 geometry turbocharge을 채택하여 저속에서의 빠른 응답과 최대속도에서 높은 흐름을 가능하게 한다. 차체의 전고도 20mm를 낮춰 전면 공기저항을 줄었다. 신형 Corsa ecoFLEX는 2010년 1월에 시판한다고.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9&dir_id=90601&docid=259667&qb=x/a068Datb/C9yDC98G+urAgv6y68cf2yLI=&enc=euc-kr§ion=kin&rank=5&sort=0&spq=0&pid=fXIdjdoi5UssstgrflRsss--127931&sid=Su6QVih27koAAA7dZIE

지난 10월 28일에 꿈사냥꾼님의 블로그에 포스트된 양주 불곡산을 찾아가 봤다. 오늘도 나홀로 산행. 기상예보에 비가 올 것이라고 해 약간 불안했지만 무작정 나섰다. 꿈사냥꾼님이 아르켜 준대로 양주시청 주차장에 실례를 하고 바로 옆길로 들어섰다. 12시 조금 지나 주차장 옆길로 들어서자 들풀은 이미 노랗게 다 죽었다. 나뭇가지에 걸려있던 잎은 다 떨어지고 앙상한 가지는 겨울 분위기이다. < 대부분 사진은 클릭하면 확대된다. >

분위기는 눈만 없을 뿐 이미 완전 겨울산이다. ↑

반시간 정도 올라갔을 때 앞에 봉우리가 보인다. 저게 불곡산 정상이냐고 물었더니 저 넘에 있다고 한다. 불곡산의 정상을 상봉이라고 하는데 높이는 470.6 미터. 여기서는 안보인다고 하는데.. ↑
불곡산 계속 오르기


상봉에 어느 여인. 무얼 생각하고 있을까?

상봉 다음은 상투봉. 절벽이 우악스럽게 높지는 않지만 멋을 내기엔 충분하다. 저 멀리는 임꺽정봉 ↑

상투봉에서 임꺽정봉으로 가는 트레일은 안전장치가 지나칠 만큼 설치되어 있다.

마지막 봉우리 임꺽정봉을 향해서 오르는 암릉 ↑

상투봉에서 임꺽정 봉으로 가는 암늘 비탈길. 하얀 동아줄로 만든 안전장치가 선명하게 보인다.

어제 온종일 내린 비로 공기는 상쾌하고, 땅에 떨어진 낙엽에서 나오는 냄새가 아주 향긋다.

임꺽정봉에서 온 길을 되돌아 본다. ↑↓ 높지 않은 산이 없는게 없다. 암봉, 암릉, 바위절벽 그리고 흙으로 된 능선 길도 있다.


불곡산 세개의 봉을 종주하고 대교아파트로 한산하는 길에 접어든다. ↓

잎이 몇개 남지않은 나뭇가지 사이로 가을 햇빛이 스민다 ↓

완전 단풍이 든 .... 다음 주면 나뭇잎은 죄다 떨어지겠지 ↓


대교 아파트 버스정류장에서 올려다 본 불곡산 전경. 왼쪽이 임꺽정봉, 오른 쪽은 상투봉, 상봉은 저 넘어로 안보인다. 높이와 규모는 작지만 없는게 없다. 산 아래 채소밭에 탐스럽게 자란 배추와 양파를 보니 김장철이 다가오고 있음을 알려주는 듯.

배추밭 풍경이 참 좋았다. 옛날 어렸을때 시골 집에서 재배하는 배추밭에 물주던 기억이 ..

의정부를 지나 오는데 군부대 울타리 넘어 구름속에 숨은 햇살이 눈길을 끌어 후다닥 한 컷.
| 보낸 사람: | Customer Care(supplier-gov@hot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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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낸 날짜: | 2009년 10월 31일 토요일 오전 5:59:24 |
| 받는 사람: | windowcustomeralert@liv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