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에는 다른 날로 보도되기도 했지만 GM 대변인 롭 피터슨(Rob Peterson)은 오래전부터 2010년 11월을 Job 1 타겟 데이로 잡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제 개발과 시험은 사실상 완료되었으며 NHTSA의 인증 시험이 진행 중이다. 양산과 딜러 쇼룸에 인도하는 일은 곳 시작될 것이다. 보통 딜러에 신차 인도는 첫 생산이 시작된지 3 -4 주 후에 시작되는데, 딜러 쇼룸에 도착하는 날은 12월 초가 될 것 같다.
하지만, Volt 의 첫 판매 시장인 캘리포니아 주는 11월 17 - 18일에 열리는 로스앤젤레스 모터쇼의 프레스 데이(Press day)에 Volt 첫번째 고객에 어떤 이벤트를 하지 않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제 부터 11월까지 사이에 디트로이트-한트람크(Detroit-Hantramck) 공장은 선행생산을 계속할 것이라며 이 차들은 GM의 실제 주행환경 시험목적으로 종업원들이 사용할 것이라고 한다.
닛산의 Leaf EV는 내년에 출시할 계획이고 GM 시보레 Volt 는 12월이면 일반 고객에 판매가 시작된다는데 우리의 EV 소식은 아직도 오리무중인 것 같다. 초조하지 않을 수가 없다.
[Source: Translogic, General Motor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