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론과 일반 대중은 GM이 자사의 전기차 Volt 는 차에 장착된 엔진을 어떤 상황에서는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을 그대로 믿었었는데 GM의 Volt가 과연 기막힌 자동차 엔지니어링의 산물인가?
자동차 전문 잡지 Motor Trend는 두 주일간 Volt 를 시험 주행하고 나서 Chevrolet Volt 가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실제로 1갤론의 휘발유로 127 마일(53.7 km/L)을 달렸다고 한다.
1갤론으로 127 마일을 주행한 것은 LA 시내 도로와 계곡 지역의 도로, 고속도로를 주행하면서 기록된 연비라고 한다. 시험 주행하는 동안에 배터리가 완전 방전되어 전동 모터에서 작은 개솔린 엔진이 작동했다. 그러나 개솔린 엔진은 차를 구동한 것이 아니고 배터리를 충전하는데 사용되었다는 것. 전기차 주행 속도가 시속 70 마일 (112 km/h)를 넘으면 엔진이 시동되어 구동력을 보충해준다는 것이다. 그렇게 하므로써 차를 더 연료효율을 높힌다고 한다.
Motor Trend의 편집인은 Volt를 다른 여행에서는 가혹하게 운전해 보았다고 한다. 이들은 Volt를 시속 101 마일( 161 km)까지 최고 속도로 주행했으며 산간 지역도 주행을 했다고 한다. 결과는 Chevrolet Volt는 연비 75 mpg(31.7 km/L). 결론 적으로 모터 트렌드는 이 차는 믿기 힘들 정도로 우수하다는 것이다. 개솔린 엔진이 가끔 가세하는 것은 이 차의 성능에 감점 요인이 될 수 없다고 본다는 것이다.
http://www.autonews.com/apps/pbcs.dll/article?AID=/20101018/OEM06/310189966/11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