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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9일 화요일

닛산 Leaf 벌써 56,000대 수주 ?

BusinessWeek에 따르면 Renault-Nissan CEO 카를로스 곤(Carlos Ghosn)이 미국에서 닛산 Leaf 의 계약은 56,000 대나 된다고 최근에 말했다고 한다.

 

Leaf EV는 금년 말께 판매될 것이다. 곤 회장은 실제 양산은 협력회사가 전자 자동차 (electronic vehicle)를 일본, 유럽, 미국에서 500,000 대 생산 능력을 갖게되는 2012년에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기자동차 개발을 황소같이 밀어부치는 곤 회장이 BusinessWeek 에 다음과 같이 말했다. <원문에 electronic vehicle라고 인쇄되어 있는데 誤字인지는 모르겠다>

 

솔직히 아직은 Leaf의 경쟁상대가 없습니다. 좀 더 진지하게 말해서 다른 회사들이 포로토 타입을 곧 나온다던가 어떤 차가 경쟁성이 있어서가 아닙니다. 문제는 얼마나 생산능력을 가지고 있는가 입니다.

 

지금 닛산은 전기차 출시를 서두르고 있다. 사람들은 Leaf 를 굉장히 기대하고 있다는 것도 닛산 곤 회장은 알고 있다. 다만 아직 56,000 대 계약이라는 숫자가 어디서 잘 못 전달했는지도 모른다.  

 

딱 한달 전에 닛산은 Leaf 예약 리스트에50,000명이 들어있다고 발표했었고, 가계약도 4월 이전에는 받지않을 예정이다. 예악 리스트에 들어있는 사람들은 구매계약을 할때 이름을 위로 끌어 올릴 수는 있다. 그때까지는 정식 계약서가 아니다.

 

 

 


 

2009년 10월 21일 수요일

닛산 전기자동차 라인업 소개

 

 

CEO 카를로스 곤(Carlos Ghosn)이 르노의

일본 파트너인 닛산 자동차는 앞으로 수 년안에 적어도 세가지 모델의 전기자동차 라인업 계획이 있으며 닛산이 모터쇼에 참가하는 이유라고 했다.

네번째 EV도 가능하다고 했다.

 

이미 지난 8월에 Leaf hatchback 을 공개했었고 추가로 닛산은 제네바 모터쇼에서 소개한 바 있는 NV200 경 상용 밴을 전기자동차로 생산할 것이라고 한다.

 

곤 회장은 처음으로 Infiniti의 배터리 구동형 소형 4인승 세단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 차종에 대한 다른 추가적인 정보는 아직 없다. 그러나 곤 회장은 이 차를 곧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마 십중팔구는 인피니티는 순수전기자동차로 설계된 leaf 를 기반으로 하지 않을까.

 

네번째 전기자동차로 양산이 고려되고 있는 것은 Land Glider 컨셉으로 오늘 아침에 동경 모터쇼에서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되었다.

 

 

2009년 8월 2일 일요일

닛산은 전기자동차로 승부를 건다.

닛산의 CEO 카를로스 곤(Carlos Ghosn)은 양산에 가까운 새로운 전기자동차를 발표회를 가졌다. 이 4도어 햇치백은 Leaf 라고 부른다. 2020년까지는 전기자동차의 전세계 시장 판매율은 전체 판매의 10% 또는 연간 6백만대가 판매될 것이라고 했다.

 

곤 회장은 8월 2일 닛산의 새 글로벌 본부에서 가진 Leaf 의 발표회에서 경쟁사들은 틈새 시장을 보지만, 닛산은 앞으로 성장할 주 시장을 보고 있다고 하면서 "우리는 완전 다른 비젼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전기자동차 시장을 대량 마켓으로 봅니다." 라고 말했다. 닛산 자동차는 혼다와 도요다의 하이브리드카 기술을 오래 동안 뒤 따라갔지만, 리티움-이온 배터리의 전기차만이 그린 카 경쟁에서 혼다, 도요다를 뛰어 넘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보았다.

 

이 계획은 앞으로 미국, 유럽 일본에 전기자동차 생산 라인과 배터리 공장을 짓는데 수 년간 수십억 달러를 필요로 한다. 닛산은 2012년까지 생산 능력을 200,000대로 기대하고 있다.  

 

펼쳐두기..

 

도요다와 혼다의 휘발류-전기 하이브리드 카 기술 특허 때문에 하이브리드 카 개발에 애로를 겪고 있는 현대자동차에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아반테, 포르테 하이브리드 같은 수출 기회가 거의 없어 보이는 LPi 하이브리드에 매달리기 보다는 다른 길을 택해야 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