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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월 25일 월요일

EV 수퍼카 Tesla 날개달다

 

 

 

전 세계적 전기 수퍼카 선두 메이커인 Tesla Motors는 자금 때문에 고생을 많이 했었다. 한때는 파산 설도 나온 일도 있었다.  

 

많은 미국 시민들은 Tesla Motors가 뉴욕증시에 상장되면 주식에 투자하겠다고 했었는데 이제 미국 시민들한테 그 기회가 왔다.

 

 

 

 

이번 주 초에 미국 에너지성 장관 스티븐 추(Steven Chu)는 4억6천5백만불을 Tesla 자동차에 자금을 출자하는 서명을 했다. "미국 정부가 Tesla Motors를 전망이 밝은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첫 회사로 선택한 것에 대해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이 금융 대출은 경쟁력있고 연비가 좋은 전기자동차 생산을 앞당기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라고 Tesla CEO 엘론 머스크(<Elon Musk)가 말했다.

 

여러분도 이회사에 투자할 의향이 있으신지?

 

http://mail2.daum.net/hanmail/Index.daum?dummy=-64225891

2009년 10월 20일 화요일

닛산 자동차 배터리 가볍게 싸게 만든다

전기자동차가 활발히 개발되고 일세대 전기차의 시판이 1~2년 앞으로 닥아오고 있지만 가격이 비싸 실제 얼마나 판매될지가 의문인데 닛산의 야심찬 계획이 알려졌다.

 

미국에서 전기자동차 시판을 일년 앞 두고 닛산자동차는 더 가볍고 덜 비싼 차세대 배터리를 개발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닛산의 CEO 카를로스 곤(Carlos Ghosn)은 차세대 배터리는 아직 몇년 더 있어야 하지만, 내년 하반기에 시판될 5 인승 전기자동차 Leaf 에 적용되는 리티움-이온 배터리 보다 가볍고 가격이 내려갈 것이라고 말했다.

 

Leaf 배터리는 한번 충전하여 100 마일을 주행할 수 있는 출력을 낸다. Tokyo Motor Show 개막 전 외국 기자 클럽에서 닛산은 결국 전기자동차 프로그램을 위한 배터리는 외주로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지금은 코스트와 생산을 컨트롤하기 위해 배터리 개발은 회사 내부에서 하고 있다고 했다.

 

"개발비를 컨트롤하기를 원한다면 직접 개발해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가 가고 싶은 곳을 갈 수 있어야 합니다.." 라고 카를로스 곤은 말했다.

 

금년에 닛산은 미국이 에너지성의 Oak Ridge National Laboratory 와 미래의 배터리 개발을 위한 이해각서를 서명했다. 그때 Oak Ridge의 관계자는 연방 시험소는 한번 충전으로 400 마일(640km)을 주행할 수 있는 배터리를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했다.

 

곤은 닛산의 배터리는 향후 중요한 수익원이 될 것이라고 했다. "우리는 누구에게든 원하면 배터리를 판매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라고 말했다. 닛산은 테네시 주에 배터리를 일년에 200,000개 생산능력의 공장건설을 계획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닛산은 일본의 거대 전자회사인 NEC Corp와 NEC Tokin Corp와 합작으로 배터리를 개발하고 생산하고 있다. 이 회사는 오토모티브 에너지 서플라이어 (Automotive Energy Supply Corp.)로 일년에 리티움-이온 배터리 팩을 18,000 개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을 일본에 건설하고 있는데 이 공장은 일년에 65,000개의 패터리팩을 샌산 능력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한다.

 

 

2009년 10월 19일 월요일

미국 에너지성 삼륜차에 금융지원

지난 수 개월동안 논쟁을 해오던  미국 하원은Aptera와 같은 삼륜차 제조사에도 에너지성이 금융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승인했다. 다음 단계는 오바마 대통령의 법안 서명만 남았다.

 

이 법안을 공동 제출한 민주당 캘리포니아 출신 브라이언 빌브레이(Brian Bilbray)의원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는 과학의 혁신이며 환경을 위한 커다란 승리이다. 우리는 더 많은 혁신을 해야할 필요가 있으며 주유 비용을 줄이며 에너지 절략을 위해 새로운 길을 추진해야 한다

 

사실 3륜차가 4륜차보다는 안전 측면에서 다소 의문이 있지만 에너지 소비가 적다. 이 법안이 오바마 대총령의 서명 을 받는다고 가정하면, 성인 두명을 태우고 갤런당 75 마일을 주행할 수 있는 3륜차를 제조하는 메이커는 누구나 금융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비록 매 신청되는 건마다 에너지 성의 검토 승인을 득해야하기는 하지만..

 

우리나라 정부나 국회가 전기자동차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을 시행하고 있다는 말은 듣지 못했다. 국회에 상정된 전기자동차(NEV) 관련 형식승인 법규나 NEV 관한 도로교통법도  아직 수 개월째 잠자고 있다는 얘기만 듣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