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월 22일 목요일

Memories of Kilimanjaro 3 - Mountain & Clouds

아침에 호롬보 산장에서 올려다 본 마웬지 봉, 높이 5,149미터
Mawenzi Peak 5,149m
view from Horombo hut
User image
User imageUser imageUser image
User image
아프리카의 지붕 킬리만자로의 우후루 피크, 높이 5,895 미터
The roof of Africa, the Uhuru Peak 5,895m of Kilimanjaro looks just around the corner but yet 10 more hours to get to.
User image
키보산장에서 본 킬리만자로산 정상이 가까워 보이지만 산장으로 부터 여섯시간에서 일곱시간 걸리는 거리다.
Mt. kilimanjaro from the Kibo Hut the base camp. It looks close but it takes over six - seven hours to get to the summit Uhuru peak 5,895m from Kibo Hut.
User image

Jaguar Super Sport Car

Jaguar's new XJ220
재규어가 개발한 차, 가장 빠른 모델중 하나. 그래서 영국 자동차 회사의 장래는 밝다?  Jaguar는 XJ220을 다시 발명(?)할 준비가 되어있다. 극적인 외관의 이 차는 앞으로 18개월내에 국제모터쇼에 데뷰할 것이라고 하는데, 스파이 네트워크에 따르면 혁신적인 이 스포츠카는 Audi R8와 경쟁할 차로 Jaguar의 최우수 엔지니어들이 개발을 담당하고 있다고 한다. 이 차는 차대는 모두 알루미늄으로 되어있고 XJ와 XK에서 얻은 노-하우를 이용한다고. 이 차의 패널은 알루미늄으로 차체를 감쌀 것이며 엔진은 503 마력의 5.0 리터 수퍼챠지의 V-8. 0-60 마일 가속에는 4초 이내 라고 한다. 2인승은 XE 로 명명될 것이라고 관계자가 힌트를 준다. 스타일은 이안 칼룸이 이끄는 팀에 의해 완성되었다.

참고로 아래 사진은 2009녕형 Audi R8 이다.


2009년 1월 21일 수요일

인구1000명당 자동차 보유 대수-대한민국 46위

자동차 배출 이산화탄소로 지구온난화 문제가 심각한 지금 자동차 보유대수가 적은 것 결코 나라의 발전이나 위상을 대변하는 것은 아닐테니까 신경쓸 일은 아닐 듯. 오히려 이 보다 세계 최하위인 듯 싶은 우리나라 국민의 질서 의식과 자동차 운전 문화에서 국위를 선양해야 하지 않을까?

S

The link is
http://www.economist.com/daily/chartgallery/displaystory.cfm?story_id=12714391&fsrc=rss


VW 의 BlueSport 컨셉카


Volkswagen'이 오래동안 소문만 나돌던 BlueSport roadster  드디어 드티로이트 모터쇼에서 월드 데뷰를 했다. 이 컨셉카는 2.0리터 4기통 디젤엔진. 177마력, 258 lb-ft 토크. 디젤엔진으로 60mpg까지 가속은 6.2초가 걸린다고.
연비 효율향상을 위해 6속 저동변속기로 후륜구동, 자동 stop-start 시스템과 제동시 남는 에너지로 발전하는 Brake Energy Regenerationg System을 채택했다. 고속도로 시내주행 복합 연비는 EPA 기준 42mpg <17.75km/liter> 이다.

전세계 경제난 속에 아키오 도요다 사장으로

도요다 자동차는 이 회사의 창시자 가족의 귀공자인 아키오 도요다가 차기 사장이 된다고 발표함으로써 그 동안 소문으로 나돌았던 얘기가 사실로 확인되었다. 도요다는 가추카이 와타나베 사장의 후임 사장으로 오는 6월에 취임할 예정이다. 2005년에 수석 부사장에 오른 그는 53세로 도요다 자동차 역사상 최연소 사장이 된다고..

능력만 있으면 직계 손자면 어떻고 나이가 최 연소면 무슨 상관이 있겠나 ? 하지만 최근 우리나라 어느 자동차회사의 원칙없는 인사를 보고 그 회사의 미래를 걱정하며 안타까워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리가 있겠나...

2009년 1월 20일 화요일

Memories of Kilimanjaro 2 - Trekking

킬리만자로 국립공원 입구 마랑구 게이트 (1,980m)에서 입산허가를 받아 본격적인 트레킹은 시작된다. 해발 3,000 까지는 열대 우림 지역을 지나게 된다. 
Up to as high as 3,000 meter it is a tropical forest area. And shrubery zone starts up to 4,000 meter and after then we could hardly find any plants growing.
User image
User imageUser image
호롬보 산장에서는 이틀을 지냈다. 이튼날 오전에는 해발 4,200 미터 고지까지 고소적응을 위한 출정을 하고 산장에 돌아와 오후에는 종일 휴식을 취한다
.
Stayed two days at Horombo hut for a sort ot training to get used to a high altitude before proceed to Kibo hut which is as high as 4,200 m above sea level.
User image
호롬보에서 키보산장까지 오는데는 거의 아홉시간이 걸렸다. 정말 긴 하루였다.  
It was almost nine hours trekking from Horombo hut to Kibo hut on fourth day in the mountain. And it was a long day.

User image
User imageUser image
User image
User image
User image
가도 가도 끝이 안보인다.
It seems like there is no end.

User image
바로 눈앞에 키보산장이 보이는데 아무러 걸어도 가까워지질 안는다.
Kibo hut looks like it is close and just around the corner but ...

User image
드디어 키보산장, 해발 4,795 m 에 도착한다.
At last we arrived at the Kibo hut. 4,795m

User image
이른 아침식사를 대충하고 하산길에 오른다. 호롬보산장을 떠나 오는 길 뒤편에 킬리만자로의 만년설이..
We left Horombo hut early in the morning. In the back there Kilimanjaro's snow-capped peak is showing.

User image
킬리만자로를 방문하는 트레커들이 늘면서 호롬보산장도 확장 공사를 하고 있었다. 우리가 내려오는 길에서 머리에 판자를 이고 목재를 산장까지 나르는 사람들과 마주쳤다. 킬리만자로 2대 거봉, 우후루 피크(오른쪽)와 마웬지 피크(왼쪽)가 고개 넘어 보인다.
Porters' are carrying timbers to Horombo as it is now being expanded. Two main peaks of Kilimanjaro are showing over the hill.

User image
언제나 고된 일에는 휴식이 최고다.
There is nothing sweet like a break when hard working.

Memories of Kilimanjaro 1 - Huts

포터들은 이렇게 텐트를 지고 밤을 지낸다.
Porters' camping site beside Mandara huts
User image
트레킹 첫날 밤을 지낸 만다라 산장.(2,700m)
The first night at the Mandara Hut(2,700m)/Click the photos to enlarge for better enjoy
User imageUser image
올라가는 길에 이튼날, 세쨋밤을, 내려오면서 다섯째 밤을 지낸 호롬보 산장(3,720m)이다.
We stayed the second & third nights at Horombo Hut(3,720m), also the fifth night on our way back down.
User imageUser image

호롬보 산장 근처 고개 넘어로 킬리만자로산의 눈덮힌 정상이 보인다.
Over the hill white snow-capped summit of Mt. Kilimanjaro

User image
넷째날 밤은 키보산장(4,750m)에서 반밤을 지내고 정상에 도전한다.
The fourth day at Kibo Hut(4,750m)
User imageUser imageUser 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