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월 21일 수요일

인구1000명당 자동차 보유 대수-대한민국 46위

자동차 배출 이산화탄소로 지구온난화 문제가 심각한 지금 자동차 보유대수가 적은 것 결코 나라의 발전이나 위상을 대변하는 것은 아닐테니까 신경쓸 일은 아닐 듯. 오히려 이 보다 세계 최하위인 듯 싶은 우리나라 국민의 질서 의식과 자동차 운전 문화에서 국위를 선양해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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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ink is
http://www.economist.com/daily/chartgallery/displaystory.cfm?story_id=12714391&fsrc=rss


VW 의 BlueSport 컨셉카


Volkswagen'이 오래동안 소문만 나돌던 BlueSport roadster  드디어 드티로이트 모터쇼에서 월드 데뷰를 했다. 이 컨셉카는 2.0리터 4기통 디젤엔진. 177마력, 258 lb-ft 토크. 디젤엔진으로 60mpg까지 가속은 6.2초가 걸린다고.
연비 효율향상을 위해 6속 저동변속기로 후륜구동, 자동 stop-start 시스템과 제동시 남는 에너지로 발전하는 Brake Energy Regenerationg System을 채택했다. 고속도로 시내주행 복합 연비는 EPA 기준 42mpg <17.75km/liter> 이다.

전세계 경제난 속에 아키오 도요다 사장으로

도요다 자동차는 이 회사의 창시자 가족의 귀공자인 아키오 도요다가 차기 사장이 된다고 발표함으로써 그 동안 소문으로 나돌았던 얘기가 사실로 확인되었다. 도요다는 가추카이 와타나베 사장의 후임 사장으로 오는 6월에 취임할 예정이다. 2005년에 수석 부사장에 오른 그는 53세로 도요다 자동차 역사상 최연소 사장이 된다고..

능력만 있으면 직계 손자면 어떻고 나이가 최 연소면 무슨 상관이 있겠나 ? 하지만 최근 우리나라 어느 자동차회사의 원칙없는 인사를 보고 그 회사의 미래를 걱정하며 안타까워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리가 있겠나...

2009년 1월 20일 화요일

Memories of Kilimanjaro 2 - Trekking

킬리만자로 국립공원 입구 마랑구 게이트 (1,980m)에서 입산허가를 받아 본격적인 트레킹은 시작된다. 해발 3,000 까지는 열대 우림 지역을 지나게 된다. 
Up to as high as 3,000 meter it is a tropical forest area. And shrubery zone starts up to 4,000 meter and after then we could hardly find any plants grow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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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롬보 산장에서는 이틀을 지냈다. 이튼날 오전에는 해발 4,200 미터 고지까지 고소적응을 위한 출정을 하고 산장에 돌아와 오후에는 종일 휴식을 취한다
.
Stayed two days at Horombo hut for a sort ot training to get used to a high altitude before proceed to Kibo hut which is as high as 4,200 m above sea 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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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롬보에서 키보산장까지 오는데는 거의 아홉시간이 걸렸다. 정말 긴 하루였다.  
It was almost nine hours trekking from Horombo hut to Kibo hut on fourth day in the mountain. And it was a long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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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도 가도 끝이 안보인다.
It seems like there is no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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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눈앞에 키보산장이 보이는데 아무러 걸어도 가까워지질 안는다.
Kibo hut looks like it is close and just around the corner bu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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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키보산장, 해발 4,795 m 에 도착한다.
At last we arrived at the Kibo hut. 4,7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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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식사를 대충하고 하산길에 오른다. 호롬보산장을 떠나 오는 길 뒤편에 킬리만자로의 만년설이..
We left Horombo hut early in the morning. In the back there Kilimanjaro's snow-capped peak is show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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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리만자로를 방문하는 트레커들이 늘면서 호롬보산장도 확장 공사를 하고 있었다. 우리가 내려오는 길에서 머리에 판자를 이고 목재를 산장까지 나르는 사람들과 마주쳤다. 킬리만자로 2대 거봉, 우후루 피크(오른쪽)와 마웬지 피크(왼쪽)가 고개 넘어 보인다.
Porters' are carrying timbers to Horombo as it is now being expanded. Two main peaks of Kilimanjaro are showing over the h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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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고된 일에는 휴식이 최고다.
There is nothing sweet like a break when hard working.

Memories of Kilimanjaro 1 - Huts

포터들은 이렇게 텐트를 지고 밤을 지낸다.
Porters' camping site beside Mandara hu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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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킹 첫날 밤을 지낸 만다라 산장.(2,700m)
The first night at the Mandara Hut(2,700m)/Click the photos to enlarge for better en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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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가는 길에 이튼날, 세쨋밤을, 내려오면서 다섯째 밤을 지낸 호롬보 산장(3,720m)이다.
We stayed the second & third nights at Horombo Hut(3,720m), also the fifth night on our way back 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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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롬보 산장 근처 고개 넘어로 킬리만자로산의 눈덮힌 정상이 보인다.
Over the hill white snow-capped summit of Mt. Kilimanja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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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날 밤은 키보산장(4,750m)에서 반밤을 지내고 정상에 도전한다.
The fourth day at Kibo Hut(4,75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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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15일 목요일

전기 MPV 금년 가을 출시





 

기아차 Stop/Start로 연료 15% 줄인다

기아차는 교통신호 대기시 엔진이 꺼져 연료소비를 15% 절감하는 stop-start 기능을 올 봄에 유럽에 선 보일 계획이다. 이 기술은 소형차이며 유럽에서만 판매되는 Cee'd 에 적용된다. 기아차는 stop-start 를 다른 모델에도 적용 다른 시장에서 2010년 부터 판매할 것이라고 한다.

기아차의 이 idle stop and go 시스템은 차가 도로에서 신호에 정지할 경우 엔진을 끄고 다시 움직일 때 엔진이 시동되는  기술이다. 시내운전에서 연료 소비와 배출가스를 15%까지 저감할 수있다고 한다. 고속도로와 시내 복함 운행에서는 6%를 줄일 수 있다고 한다.

Stop-start 기술은 여러 자동차 메이커들이 일반 개솔린 엔진의 연비 향상을 위해서 적용하고 있다. 연료 절약 기능 장치는 탄소배출 표준이 엄격한 유럽에서 클린-카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유럽에서 수요가 늘고있다.

Cee'd 에서 엔진은 신호 대기할 때 엔진은 꺼지고 운전자가 출발하기 위해 변속기 1단 기어를 넣기 위해 클럿치를 밟으면 엔진은 자동으로 재 시동된다. stop-start 시스템으로 늘어나는 중량을 상쇄시키기 위해 신세대, 경량의 변속기를 사용한다.

독일의 부품회사 Robert Bosch AG에서 기아에 stop-start 를 공급한다.
모든 최신 시스템이나 부품과 기술을 자가 개발 생산할 수는 없는 일이지만 (경제적인 이유로) 이왕이며 대한민국 제일의 자동차 회사 그룹에 의해 자가 개발했더라면 하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