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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15일 월요일

캘리포니아주 전지차 구입시 $5,000 지원

만약에 캘리포니아 주민이 전기자동차 구입을 고려하고 있다면 월요일인 오늘까지 기다렸던 사람들은 혜택을 받게 된다. 왜냐하면 주정부의 4,100,000 달러 예산의 청정 자동차 지원 프로젝트(CVRP)가 제로 에밋션이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구입할 때 20,000 달러까지 할인을 시작하기 때문이다.

 

아직은 어떤 차가 얼마나 환급 받을지는 모르지만 Tesla가 최근 뉴스레터에서 CVRP가 Tesla Roadster를 구매하거나 리스할 경우 5,000 달러를 할인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은 지금까지  알려진 것들:

 

*새 승용차 구입시에 5,000 달러를 환급 지원한다.

*새 승용차, 트럭, 중대형 상용차, 모터싸이클, NEV는 모두 지원대상 차종이다.

*개인이나 사업자는 제로-에미션 이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구입할때 적용된다.

*일부 제로-에밋션 트럭도 20,000 달러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지금은 기다리는 게 최선책이었지만, CVRP 자금이 한정되어 있어 신청자 선착순으로 지원되기 때문에 일단 이 지원 프로그램이 시작되면 서둘러야 할 것이다.

 

[Source: Clean Vehicle Rebate Projec]

2009년 9월 17일 목요일

3박 4일 여행

동해안까지 차를 몰고 3박4일간의 여행을 다녀왔다. 친구 부부와 넷이서 양양 쏠비치 라호텔(Sol Beach, La Hotel)에 베이스를 차리고 설악산, 간성의 통일전망대와 지난 달 14일에 개관했다는 DMZ 박물관까지 두루 방문하고 오늘 일산에 돌아왔다. 길지않은 후가 아닌 휴가동안 카메라에 담아온 것을 이곳에 옮겨본다.

A group of four sum -my wife and me, a friend of mine and his wife- spent four days in Gangnwondo-province, the east coast of the penninsular, on pleasure. Though actually everyday is my vacation (such is retiree's life?), I wanted to leave Seoul just for a change and I really had a wonderful time. The photos below are the hotel and the places that I went with my wife and the companions. The hotel faces the East Sea of Korea and I enjoyed the view of the sea from the balcony of my 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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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신흥사로 발을 옮겼다. 신흥사 입구 거대 청동불상옆으로 멀리 보이는 울산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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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선대에서 올려다 본 금강굴이 있는 붕우리... 그러나 금강굴은 보이지는 안는다. ↑

민족의 웅비라고 돌 비석은 있지만, 통일전망대를 보고 그 규모나 전시 내용에 나는 크게 실망하고 말았다. 자주 오는 손님은 아니라도 우리의 남북 분단의 비극을 외국인에게 적극 알리는 외국어로 된 설명은 눈씻고 보아도 없었다. ↑

This white little building the Observation Tower of Unification. You can ovserve the north Korea through telescope

해안선 중간쯤에 돌출된 부분이 남북 한 경계선이라고 한다. 그 넘어는 북한 땅이라고..

The rock peaks look like a camel back belong to the North Korea. In the middle of the photo above, there is a little green half-island which is on the boarder that separated the South and North for over half a century since July 27 of 1953 ↑

 

신라 법흥왕 7년 서기 520년에 처음 창건되었다는 역사깊은 절이다. 사명대사가 외침을 물리치기 위해 의병을 훈련시키기는 도장으로도 사용했다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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