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A 라벨은 소비자가 자동차의 연비를 비교할 수 있는 비교표다. 그렇기 때문에 Volt와 같은 복합연비가 세자리 수 연비를 가지고 있는 차와는 게임이 끝난 거나 다름 없다. 미국 교통부의 데이터에 따르면 10 명중 8 명 가까운 사람들이 하루 움직이는 거리는 40 마일 이내이다. http://tinyurl.com/U-S-DOTStudy .
"장거리를 주행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Volt 는 하루에 적어도 한번은 전기 콘셋트에 플러그를 꽂아 충전을 해야 한다는 것." 이라고 헨더슨 사장이 말했다.
GM은 Volt의 시내주행에서 100 마일 당 25kWh의 전력을 소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미국의 평균 전기 비용 (1센트/kWh)으로 평균 운전자의 100 마일 당 전기비용은 $2.75(단 2,425원으로 160 km 주행) 또는 마일 당 3센트 라는 얘기다. 현재 EPA 가 개발하고 있는 연비등급 방식의 전기자동차의 주행능력 평가는 고속도로 보다는 도시 시내 주행능력에 더 중점을 두고 있다. 등급 단위도 100 마일 당 소모하는 kWh를 기준으로 하고있다.
Electric and Extended-Range
전기 보드에서는 Volt는 개솔린을 사용하지 않으면 배기 개스(CO²)도 없다. 이런 첫 단계 운행에서 Volt는 16kWh의 리티움-이온 배터리팩에서 나오는 전기 에너지로만 주행한다.
배터리의 에너지가 소모가 다 될때면 Volt는 자동적으로 extended-range로 전환된다. 이 두번째 모드에서는 전기 발전을 위해 엔진이 지동 시동되고 여ㅓ기서 생성된 전기에너지로 전기차를 움직인다. 배터리에 충전된 전기에너지는 가속페달을 밟을 때나 경사진 곳을 올라갈 때 엔진 발전기에 추가적인 힘을 보충해준다.
"시내주행에서 연비 마일리지 230mpg는 Volt의 전기 추진력이 대단하다는 것과 개솔린 대체 능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라고 Volt 글로벌 상품라인 담당 임원 Frank Weber가 말했다.
실제 양산 차로 시험은 출시를 앞둔 시점에 내년에 시행될 것이라고 한다.
[Source: Auto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