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k Juhn's Blog는 자동차의 이산화탄소 배출문제의 심각성을 대중에 알림으로써 일상 생활에서 필수교통수단을 어떻게 선택하고 현명하게 사용할 것인가를 생각하게 함을 목적으로 한다.
능선에 올라온 기쁨을 이렇게 표시했다.
Our team reached the ridge of mountains. Trekking along trail on the ridge is far easier than climbing.
A five minutes break on a ridge of Mt. Kita. The members of trekking.
펼쳐두기.. 산장까지 2분 남았다고 씌여있다. 조금만 더 가면 된다. 오늘 참 많이도 걸었다. 열 시간 걷지 않았는가? The sign says " 2 minutes to go to the lodge" It was a really long day today, though.
펼쳐두기..
산장까지 2분 남았다고 씌여있다. 조금만 더 가면 된다.
오늘 참 많이도 걸었다. 열 시간 걷지 않았는가?
The sign says " 2 minutes to go to the lodge"
It was a really long day today, though.
스틱사용은 필수인가 보네요 ㅎ주변풍경들이 너무 좋습니다. 힘들어도 등산 할만 하네요 ㅎ쓰레기 가지고 가라는건 여기나 거기나 똑같군요 ㅎ
@꿈사냥꾼 - 2009/07/28 22:32산장에 너도 나도 쓰레기 놓고 가면 감당하겠어요? 당연하지요. 스틱은 필수더군요.
3천미터급 고봉이라 능선의 장쾌함이 느껴집니다...구름이 넘나드는 순간을 포착하신 사진도 아주일품이네요.^^
풍경들이 정말 예술입니다.날씨가 습해보이는데 열시간을 걸으셨다니 상당히 힘드셨을 것 같습니다.
@소나기 - 2009/07/29 18:37그땐 힘들었지만 지금 생각하면 용케 잘 이겨냈구나라고 생각합니다.
주위의 풍경과 사장님의 모습이 잘 어울리네요.매일같이 이렇게 이런 기분으로 살아갈수 있다면!!!!!!.
@세담 - 2009/07/29 13:55세담님께서 저의 사진을 칭찬해주시 이거 원 몸둘바를..
@방영구 - 2009/08/03 11:06고산의 야생화가 그렇게 이쁠 수가 없었습니다. 꽃의 지름이 1cm 될까말까한 쬐끄만 꽃들이 아름다움을 뽑내고 있더군요.
스틱사용은 필수인가 보네요 ㅎ
답글삭제주변풍경들이 너무 좋습니다.
힘들어도 등산 할만 하네요 ㅎ
쓰레기 가지고 가라는건 여기나 거기나 똑같군요 ㅎ
@꿈사냥꾼 - 2009/07/28 22:32
답글삭제산장에 너도 나도 쓰레기 놓고 가면 감당하겠어요? 당연하지요. 스틱은 필수더군요.
3천미터급 고봉이라
답글삭제능선의 장쾌함이 느껴집니다...
구름이 넘나드는 순간을 포착하신 사진도 아주일품이네요.^^
풍경들이 정말 예술입니다.
답글삭제날씨가 습해보이는데 열시간을 걸으셨다니 상당히 힘드셨을 것 같습니다.
@소나기 - 2009/07/29 18:37
답글삭제그땐 힘들었지만 지금 생각하면 용케 잘 이겨냈구나라고 생각합니다.
주위의 풍경과 사장님의 모습이 잘 어울리네요.
답글삭제매일같이 이렇게 이런 기분으로 살아갈수 있다면!!!!!!.
@세담 - 2009/07/29 13:55
답글삭제세담님께서 저의 사진을 칭찬해주시 이거 원 몸둘바를..
@방영구 - 2009/08/03 11:06
답글삭제고산의 야생화가 그렇게 이쁠 수가 없었습니다. 꽃의 지름이 1cm 될까말까한 쬐끄만 꽃들이 아름다움을 뽑내고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