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저녁 기상예보에 눈이 올꺼라는 소릴 듣고 약간 흥분되어 표나지 않게 기대했는~데 아침에 일어나 창밖을 보니 새하얗다. 눈이 왔다. 아마 이번 겨울 마지막 설경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

오후에 서울 광화문 갔다 들어오는 길에 북한산성으로 차를 몰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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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

△ 소나무
Mark Juhn's Blog는 자동차의 이산화탄소 배출문제의 심각성을 대중에 알림으로써 일상 생활에서 필수교통수단을 어떻게 선택하고 현명하게 사용할 것인가를 생각하게 함을 목적으로 한다.
어제저녁 기상예보에 눈이 올꺼라는 소릴 듣고 약간 흥분되어 표나지 않게 기대했는~데 아침에 일어나 창밖을 보니 새하얗다. 눈이 왔다. 아마 이번 겨울 마지막 설경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

오후에 서울 광화문 갔다 들어오는 길에 북한산성으로 차를 몰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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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주전에 오른 발 깁스를 한체 갔던 북한산성 주차장까지 가서 노적봉과 의상봉을 18mm로

카메라 가방을 메고 관록이 있어 보이는 사진가를 발견하고 접근해 말을 걸고 이것 저것 물어보았다. 친절하게 잘 가르쳐 주신다.
하시는 말씀이 골프를 배우려면 골프공 10 만개는 쳐봐야 하지 않느냐. 무조건 많이 찍어 보라는 것이다. 참 쉽다. ㅋ
렌즈의 스펙과 용도에 대하여... 접사에 관심있다고 하니 이런이런 렌즈를 써보라고 한다. 저녁에 픽딕에 가 보았다. 있다. 값이 백만원이 훌쩍 넘는다. 좀 있다 사기로 하고..


△ 의상봉의 벗꽃?

△ 나무와 노적봉

△ 노적봉

△ 구름 덮힌 염초봉

△ 오두막 집

△ 길

△ 소나무


Leaf EV는 금년 말께 판매될 것이다. 곤 회장은 실제 양산은 협력회사가 전자 자동차 (electronic vehicle)를 일본, 유럽, 미국에서 500,000 대 생산 능력을 갖게되는 2012년에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기자동차 개발을 황소같이 밀어부치는 곤 회장이 BusinessWeek 에 다음과 같이 말했다. <원문에 electronic vehicle라고 인쇄되어 있는데 誤字인지는 모르겠다>
지금 닛산은 전기차 출시를 서두르고 있다. 사람들은 Leaf 를 굉장히 기대하고 있다는 것도 닛산 곤 회장은 알고 있다. 다만 아직 56,000 대 계약이라는 숫자가 어디서 잘 못 전달했는지도 모른다.
딱 한달 전에 닛산은 Leaf 예약 리스트에50,000명이 들어있다고 발표했었고, 가계약도 4월 이전에는 받지않을 예정이다. 예악 리스트에 들어있는 사람들은 구매계약을 할때 이름을 위로 끌어 올릴 수는 있다. 그때까지는 정식 계약서가 아니다.
There was a couple who had been married for 50 years. They were sitting at the breakfast table that morning and the old gentleman said to his wife.
"Just think honey, we've been married for 50 years."
"Yeah," she replied, "Just think, fifty years ago we were sitting here at this breakfast table together."
"I know," the old man said. "We were probably sitting here as naked as jaybirds fifty years ago."
"Well," Granny snickered. "What do you say.....Should we?"
Whereupon the two tripped to the buff, and sat down at the table.
"You know honey" the little old lady breathlessly replied. "My nipples are as hot for you as they were fifty years ago."
"I wouldn't be surprised," replied Gramps. "One's in your coffee and the other one's in your oatmeal."
결혼한지 50년이 된 노부부가 하루는 아침 식사를 위해 식탁에 마주 앉아 남편이 부인에게 말했다. "여보, 우리가 결혼한지 50년이 되었구려"
"맞아요, 영감, 50년전에도 이렇게 마주 앉아 아침 식사를 했었잖아유." 라고 부인이 대꾸했다.
"그래 알아요. 50년전에 아마 우리는 깃털 빠진 병아리 같이 빨가 벗은 나체로 앉아 있었을 꺼요." 남편이 말하자
"하이구" 할멈은 낄낄거리며 좋아서 "지금 뭐라고 하셨수...? 지금 하자는 얘기유~?" 라고 묻는 말이 떨어지기 전에 둘은 훌러덩 벗고 식탁에 마주 앉았다.
"여보, 영감, 내 젖꼭지가 50년전 당신을 원했을 때 처럼 뜨거워지네용~." 늙은 할멈이 코맹맹이 소리로 말을 하자..
"놀랄 일도 이니네 할망구야. 당신 젖꼭지 하나는 커피 잔에 들어가 있고 다른 하나는 오트밀에 빠져있으니 뜨거울 수 밖에"

제네바 모터쇼 시작하기 한달전에 Peugeot가 hyper-miling 경쟁을 했다. 이 시합에서 72 명의 운전자들이 파리에서 제네바까지 가는데 얼마나 기름을 적게 들이고 가는지 겨뤄보는 것이었다.
신청자들 중에서 푸죠는 운전자들을 선발해서 지난 주에 네가지 디젤차종으로 나누어 편을 갈랐다.
이틀간에 걸친 코스는 622 마일이었고 시합에 참가한 운전자들은 인상적인 마일릴지 기록을 내기도 했다. 가장 우수한 연비를 보인 것은 C-세그먼트의 308 Hatchback 모델로 평균 연비는 74.9 mpg( 31.66 km/L)였다.
준우수 차종은 207 HDi로 72.5 mpg (30.64 km/L). 특히 인상적인 것은 4008 MPV로써 70.6mpg (29.84 km/L)와 3008 크로스오버의 65.9 mpg (27.85 km/L)였다. 시합에서 규정된 것중에는 지정된 코스에서 연비를 높이기 위해 지나친 저속 운행을 막도록하는 최저 시속을 제한하는 곳도 포함되었다고 한다. 푸죠는 각 그룹의 최종 운전자 이름을 밝히지는 않았지만 이들은 차 한대씩을 상품으로 받는다고 한다.
국내에서 시판되는 우리나라 차종의 연비와 비교해 볼만하다. 단 주의할 사항은 여기서 수립된 연비 기록은 통상 주행시의 연비를 대변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
[Source: Peugeot]
기아자동차가 지금 열리고 있는 스위스 제네바 모터쇼에 출품한 차종 중에 전기차 컨셉카 Venga 가 외신이 관심을 가지고 올린 사진이다. 기아가 만든 배터리팩으로 구동하는 신형 Venga B-세그먼트의 웨곤이다.
다른 기아 차종이나 현대의 하이브리드와 플러그-인 컨셉과 같이 Venga EV는 리티움-이온 폴리머 배터리를 사용하는데 LG 화학이 공급하는 것이라고.. 배터리팩은 EV 자동차 플로워 팬 아래 장착하는 Venga EV는 24 kW-hour 배터리를 채택한다. 전륜을 206 lb-ft 토르크의 80kW 모터로 구동된다. 112 마일(180km) 주행하는 컨셉인데 50kW 쾌속 충전방식과 20분내에 배터리 80%를 충전시키는 컨셉이다. 보통 파워의 전기로 완전 충전하는데는 대략 여덟시간이 걸린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