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15일 화요일

초창기 현대 대만대리점

현대자동차가 해외 시장에 처음으로 자동차를 수출하기 시작한 해가 1976년이다. 당시에는 누가 현대에서 만든 포니가 있다는 것을 알리도 없었을 때였다. 카다로그 하나 달랑들고 해외에 나가 발품팔이 하듯 우리 차를 수입할 만한 자동차 사업을 하는 사람들을 찾아 다니며 서툴은 영어로 설명하면서 그렇게 우리의 애마 Pony 수출은 시작되었다.

When Hyundai Motor for the first time attempted to explore overseas markets to sell its own model Pony sedan in 1976 nobody knew what the hell Hyundai was and actually there were not many people who knew about Korea.

 

수출 초창기 현대의 주요시장은 중동 몇나라와 중서부 아프리카 몇나라 그리고 중남미가 다였다. 그중에 아시아에서는 대만이 유일한 시장이었다. 왜냐하면 기타 시장은 오른쪽 핸들(RHD) 시장이었고 현대는 아직 RHD Pony가  개발되지 않았던 때였으니까.

In an early stage of Hyundai's export the main target markets were the Middle East where the oil money was flowing into the region and the economy was booming after the first oil shock in 1973, the mid-west Africa as well as some countries of the Latin America. The only country in Asia was Taiwan due to other countries in the region were using RHD system that Hyndai was not prepared for.

 

엇그에 내가 가끔 지인들과 소식을 직 간접으로 주고 받는 facebook에 John Wang 이라는 사람이 친구되기 원한다며 나의 확인을 기다린다는 메시지가 이메일로 들어왔다. 대만에 있는 나의 30년 넘게 친하게 알고지내는 대만 재벌 Jack Wang의 아들 John Wang이다. 나한테는 항상 Uncle 이라고 부르는 청년 사업가이다.

Last week I received a message on my facebook saying that John Wang wants to be my firend. He is the oldest son of my old friend Mr. Jack Wang who once was the distributor in Taiwan representing Hyundai in the country for many years. My friend Jack and I have known each other since 1977 and it has been over 32 years now.

 

그 친구가 한국에 왔다, 사업차 한국에 온김에 나 '삼촌'을 만나고 싶다고 해서 어제 모처럼 밤에 강남에 있는 한식당에서 식사를 같이했다.

The son John visited Seoul on his business trip and he invited me to a dinner last night.

He is now a businessman running a clean energy business named Ever Energy Co., Ltd which produces solarcell in Taiwan. His father Jack visited Korea last year with his son and a daughter and we, my ex-colleagues of Hyundai export veterans, met for a dinner together at the Hotel Park Hyatt.

 

From right; John Wang, CEO of Ever Energy Co., Ltd.,  J.J. Lee Ph.D Exc V.P and David T.W. Hsu marketing manager of the company.↓

 

Seated from left; Joerg Walbere, CEO of SolarWord, John Wang and me.

Rear from right Mr. Hyunwoo Park Chairman of SolarWorld engineering, Dr. Lee, and Hsu. ↓

SolarWorld의 CEO Joerg Walberer씨는 한국정부 공무원들의 관료주의 (bureaucracy)에 혀를 내눌렀다. 신란한 불평을 토로했다. 은행도 마찬가지 라는 것이다. 클린에너지 관련 회사로 SolarWorld는 세계 제일의 독일회사이다. 이 SolarWorld Korea에서 시설 증축을 위해 대출을 신청했지만 은행에서는 귀를 막고 말을 듣지도 않더라면서 이명박 대통령의 철학에 대하여 비판했다. 나는 대통령의 뜻과 관계없는 일반 공무원의 관료주의가 문제라며 그를 이해시키려 했지만, 한국 관료에 대한 불만은 세계 제일의 친환경 에너지 개발회사를 나라 밖으로 내몰지 않을까 걱정이 되었다.

Mr. Joerg Walberer's compaints againt the bureaucracy of Korean Goverment officials'  seemed to reach at the limit of his tolerance. It's a shame.

2009년 12월 14일 월요일

노르웨이의 Zero Emission Rally

 

 

북유럽이 환경문제에서는 확실이 다른 어떤 나라보다 앞서간다고 볼 수 있다. 가장 기초적인 청결문제에서 놀랐고 이들의 재활용 실천에서 다시 놀라게 했던 것을 목격한 경험이 있다.

 

지난 5월에 제 24회 전기자동차 심포지움 (EVS) 개최와 Hynor Hydrogen Road 개통의 행사로 순수전기자동차(Pure Electric)와 수소연료자동차 (hydrogen vehicle) 30개 팀이 오슬로(Oslo)에서 스타뱅거(Stavanger)까지 EVS Viking Rally에 참가했다.

 

2010년 행사에는 이름을 Zero Emission으로 바꾼다. 그리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lug-in hybrid), EV, H2,등이 참가하게 될 거라고 한다. 2009년에는 주요도로에서만 했던 것을 2010년 행사에서는 작은 뒷 길도 포함된다고 한다.

 

조언자이면서 통역을 맡은 Finn S.는 이런 시골에 수소충전소나 전기고속충전시설이 준비되었는지에 대한 설명이 없다고 했다.

 

금년 캘리포니아에서 카나다까지 이어지는 수소차 랠리에서는 주최측에서 수소를 탱크 롤리에 싣도 따라 다니면서 공급했었다.

 

 [Photo: Cato Buch / ZERO]

2009년 12월 13일 일요일

i-MiEV 경찰용 데모카로

 

지난달 영국 미드랜드 경찰서는 경찰 업무용으로 i-MiEV를 한대 인수했다. 이번주에 Mitsubishi i-MiEV 25대를 이 지역에 투입해서 주민들에게 이 차가 경찰 업무용으로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보여준다고 한다. 시험용 차는 110대의 전기자동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수소연료 자동차를 버밍함과 커벤츄리에 그리고 340대를 전 UK에 추가로 보내진다고 한다.

 

UK의 Technology Strastegy Board는 £250억을 초저공해차 시험용 경쟁(Ultra Low Emission Vehicle Demonstrator Competition) 프로그램을 위해 기금을 만들고 있다.

이들 차종을 열거해 보면 아래와 같다.

 

  • Smart Eds 40대
  • i-MiEVs 25대
  • Tata Indica 25대
  • hydrogen cars from Microcab 10대
  • Land Rover Range_e plug in hybrids 5대
  • LTI electric taxis 5대

 

행운을 잡는 전액 보조해 주는 리즈는 2010년 중에 실시된다고 하는데 ..

Mini EV 미국 영국서 실제 주행시험

현대자동차의 모 임원이 한 말이 얼마나 책임없고 세계자동차 회사의 움직임이 어떤지를 감을 잡지 못 하는 소리였는지 일반인들에게 알릴 필요가 있어 다른 나라 자동차 회사들의 전기자동차 (EV) 개발 및 진도에 대해 외신 신문 잡지에 나오는 기사를 수집해 올릴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어 여기 또 올린다.

 

MINI 가 영국에서의 전기자동차 테스트 프로그램을 공식적으로 시작했다. 미국에서 Mini E 500대를 고객에게 인도한지 6개월이 지나 영국에서 40 대의 시험차가 고객을 찾아갔다. 미국에서는 이 배터리 주행 전기차를 12 개월간 리즈하는 한편 영국에서는 6개월 리즈를 한다고.  6개월이 지나면 다른 그룹의 고객이 이 차를 시험운전하게 된다고 한다.

 

미국에서 Mini가 이렇게 시험운행 리즈를 하는 것 처럼  BMW 도 전기자동차가 실제 일반 운전자들이 도로에서 운전하는데 어떻게 행동하는지 평가하고 또한 운전자들은 이 전기차를 사용하는데 전기자동차의 성능이 어떨지를 알아보기 위한 시험에 들어간다고 한다.

 

그들이 주로 보려고 하는것은 사용자가 얼마나 자주 충전을 하는지 또 얼마나 멀리 주행하는지 주행 범위가 어떻게 되는지를 알아보기 위한 것이라고 했다.

2009년 12월 11일 금요일

EV Th!nk X-Mas 전 고객에 인도

 

우리나라 제일의 자동차 메이커의 어느 중역은 전기차는 되지도 안는 소리라고 말해 많은 사람들을 실망시키고 있는데 노르웨이의 Think 사는 이 도시형 전기자동차를 당초 예상했던 것 보다는 좀 늦었지만 핀란드의 Uusikaupunki에 있는 Valmet Automotive 공장에서 생산을 재개했다.

 

첫 생산되는 차는, 이미 최소 2,300대가 계약되어, 크리스 마스 이전에 고객에 인도될 꺼라고 한다. 대부분 구매계약을 한 고객은 시청 당국자들과 전력회사의 협력사라고 한다. 이들이 첫 인도를 기다리는 한편 Think는 유럽을 넘어 더 넓은 지역에 마케팅과 판매를 확장할 것이라고 한다. 

 

Valmet 공장에서는 Porsche Boxter를 생산하고 있으며 앞으로 Fisker Karma 와 Garia golf cart도 생산할 예정이다. Think는 오래동안 기다렸던 고객에게 Think City Car를 인도할 날짜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전기자동차 개발을 해보지도 않고 안된다는 생각을 하는 회사의 중역이 있는 것을 보고 이솝 이야기에 나오는 배고픈 여우가 포도 넝쿨에 포도를 따먹으려고 몇번 뛰어 봤지만 높아 따먹지 못하게 되자  "저것은 신 포도이기 때문에 못 먹는 포도야" (sour grape) 라고 말한 대목이 생각 난다.

우리는 왜 이럴까?

이제는 앓아 눕지 않을 정도로 좋아졌습니다. 저한테 쾌유 기원해주신 따듯한 이웃 블로거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덕에 이렇게 다시 돌와왔습니다. *^0^*

 

아래 글은 오래전 2007년 6월에 올렸던 글입니다. 저의 블로그가 알려지지도 않았을 때여서 방문자도 한줌 밖에 안되는 숫자 였습니다. 어느 누구 한 사람이 말한다고 수 많은 사람들의 습관이 쉽게 바뀔 일은 아니지만, 혹시나 하면서 다시 올려 봅니다.

혹시 "너나 잘 하세요" 라고 말하시는 분도 있을지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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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런 말을 가끔 듣는다. 남의 일에 참견하지 말라는 것이다. 이를테면, 어린이가 식당이나 엘리베이터, 여러사람들이 모여있는 공공 장소에서 뛰고 떠드는 것을 흔히 본다. 이런 것을 누가 제지(制止)하고 꾸짖으면, 이 개구장이 엄마는 남의 아이 기(氣)죽인다고 눈을 부릅뜬다. 심지어는 입에서 욕설이 나온단다. 그러니 망신을 당할지 모르니 못 본체 하라는 것이다.

그 여자한테도 분명 부모가 있을 것이다. 그런 부모벌 되는 어른한테 눈을 부릅뜨는 여인을 보면서 그 여인의 부모를 생각한다.  어떤 사람들일까? 


언제 부터인가 우리나라는 예의(禮儀)가 없어졌다. 질서(秩序)도 없어졌다. 이렇게 변한 것은  최근의 일이 아닌가 싶다. 내가 어렸을 때, 아니, 그것은 너무 먼 옛날이다. 내가 젊었을 때만 해도, 전철이나 시내버스를 타고 가다 노약자가 타면 자연스레 자리를 양보하는 것은 어렵지 않게 볼 수있었다. 물질적으로는 궁핍했어도, 참 좋은 시절이였던 것 같다. 그러나 지금은 그렇지 않다. 옛날에는 자리 양보하기가 싫어 자는 체라도 했지만, 지금은 눈 뜨고 귀에 MP3를 꽂고 음악을 들으면서 눈을 멀뚱멀뚱 뜨고 그냥 앉아 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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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8일 화요일

Help Desk - 컴맹들의 애로

True Telephone conversations recorded from various Help Desks around the U.K


Helpdesk: What kind of computer do you have?
Customer: A white one...



Customer: Hi, this is Celine. I can't get my diskette out.
Helpdesk: Have you tried pushing the button?
Customer: Yes, but it's really stuck.
Helpdesk: That doesn't sound good; I'll make a note ...
Customer: No ... wait a minute... I hadn't inserted it yet... it's still on my desk...    sorry ....


Helpdesk: Click on the 'my computer' icon on to the left of side the screen.
Customer: Your left or my left?



Helpdesk: Good day. How may I help you?

Male customer: Hello... I can't print.
Helpdesk: Would you click on start for me and ...
Customer: Listen pal; don't start getting technical on me! I'm not Bill Gates damn it!


Hi good afternoon, this is Martha, I can't print. Every time I try it says 'Can't find printer'. I've even lifted the printer and placed it in front of the monitor, but the computer still says he can't find it...



Customer: I have problems printing in red...
Helpdesk: Do you have a color printer?
Customer: No.



Helpdesk: What's on your monitor now ma'am?
Customer: A teddy bear my boyfriend bought for me in the supermarket.



Helpdesk: And now hit F8.
Customer: It's not working.
Helpdesk: What did you do, exactly?
Customer: I hit the F-key 8-times as you told me, but nothing's happening...



Customer: My keyboard is not working anymore.
Helpdesk: Are you sure it's plugged into the computer?
Customer: No. I can't get behind the computer.
Helpdesk: Pick up your keyboard and walk 10 paces back.
Customer: OK
Helpdesk: Did the keyboard come with you?
Customer: Yes
Helpdesk: That means the keyboard is not plugged in. Is there another keyboard?
Customer: Yes, there's another one here. Ah...that one does work!



Helpdesk: Your password is the small letter a as in apple, a capital letter V as in Victor, the number 7.
Customer: Is that 7 in capital letters?


A customer couldn't get on the internet.
Helpdesk: Are you sure you used the right password?
Customer: Yes I'm sure. I saw my colleague do it.
Helpdesk: Can you tell me what the password was?
Customer: Five stars.



Helpdesk: What antivirus program do you use?
Customer: Netscape.
Helpdesk: That's not an antivirus program.
Customer: Oh, sorry...Internet Explorer.



Customer: I have a huge problem. A friend has placed a screensaver on my  computer, but every time I move the mouse, it disappears!



Helpdesk: Microsoft Tech. Support, may I help you?
Customer: Good afternoon! I have waited over 4 hours for you. Can you please tell me how long it will take before you can help me?
Helpdesk: Uhh..? Pardon, I don't understand your problem?
Customer: I was working in Word and clicked the help button more than 4 hours ago. Can you tell me when you will finally be helping me?



Helpdesk: How may I help you?
Customer: I'm writing my first e-mail.
Helpdesk: OK, and, what seems to be the problem?
Customer: Well, I have the letter a, but how do I get the circle around it?

 

 

나 혼자만 컴맹이 아니라는 것에 위안을 하면서, 싸우디 아라비아 인  친구가 이것을 보내왔습니다. 그냥 웃으라고....
우리가 살면서 이런 통하지 안는 대화도 종종 있지요. 재미있게 읽으세요
.
I have recieved this jokes from my Saudi brother Abdullah Almajdouie. I am posting this just for laughing. Please enjoy. And thank you Abdullah.^^

 

PS  :  며칠 포스팅을 못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빨리 돌아오겠습니다.

PS'1: 여러 이웃님들의 염려에 저의 신종 풀루도 물러나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정겨운 이웃 블로거들 때문에 저는 힘이 나고 있구요.